30년전의 아놀드 슈와제네거가 출연했던 코난의 리메이크작 이다
<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>를 연출했던 마커스 니스펠 감독의 연출 작품
지나가던 버스에도 "여성 관람 금지" 라고 프린팅 할정도로 잔인하고 거친 영화라고 광고를 했지만...
진행은 더디고 그렇게 멋지고 화려한 칼 액션이나 기타 액션도 없다
몸도 아놀드의 몸에 비할 몸도 아니고... 잔인한것도 별것없이 그냥 칼로 베면 핏물만 쭈~ㄱ 쭉~ 뿜어내는 효과만 보여주고
그게 다... , 초반에 아이가 숲속에 들어가다 싸움에 이겨 들고온 머리통 3개가 영화중에서 제일 잔인한 장면이 아닐까...
볼거면 기대치 확~~~~~ 낮추고 봐야할영화 , 차라리 케이블에서 보여주는 <스파르타쿠스나> 기타 성인 채널이
훨씬 잔인하고 거칠다는...
참고로 밥샵이 출연하고 , 론 펄먼과 아바타에서 군인 대장급으로 나오던 사람이 출연
여자가 나오는데 싱어 송 라이터 사라 맥라클렌 닯았다는.... 하하...
스트레스 풀기엔 한참 부족한 액션 영화였다
이미지 출처: 다음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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