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버 필드와 블레어 윗치 , 파라노말 액티비티 같은 페이크 다큐성의 영화다
s/f 성질도 있고...
보다보면 어느장면에서 전설의 일본 에니메이션 "아키라"가 연상된다
말 없고 소심한 내성적인 청년과 그의 사촌 그리고 학교 친구 셋이 파티를 즐기다가
숲속에서 이상한곳을 발견하고 들어갔다가
자기몸에 이상한 능력이 생긴걸 느끼게 되고 그것을 점점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
저예산으로 만들어졌다고 하고 감독이 불과 28 살이라고 한다
화면 흔들림은 심하지 않았고 결말이 안타깝다
영화를 보면서 나도 저런 초능력이 있었으면 ...하는 생각이 살짝 드는 영화였다 ^^
나름 괜찮게 관람한 영화다
사운드 좋은 메가박스 이수 에서 관람했다(극장 관람 시설은 좋은데...관객들이 좀 문제...)
'영화를 보고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S/F 영화 "프로메테우스" ★★★☆ (0) | 2012.06.12 |
---|---|
리메이크] 코난:암흑의 시대 ★★☆ ~ ★★★ (0) | 2012.04.06 |
시사회로 관람한 인도네시아 액션 영화 "레이드" ★★★☆ (0) | 2012.03.03 |
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 "밀레니엄" (0) | 2012.02.04 |
IMAX - 미션 임파서블 4 : 고스트 프로토콜 (0) | 2012.02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