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쟁터 장면 전까지는....
재미있다가 좀 지루하다가... 한다...
좀 졸았으니...^^;
등급이 15세 지만.. 19세 이상 등급에 가까울 정도로 총상 과 다리 절단 장면 등 수위가 다소 높으니 참고하시길
연애 시작 장면에서는.... (나도... 대화법 좀 연구 해야할까...?
.......그런데.... 기회가 있기는 할까..? 흐흐흐~...^^; 웃프다....)
메가박스 M2 관에서 관람했고 내가 관람 할 때(2월26일 오후2시) 까지는
자막이나 영상이 살짝 또렷치 못했다.
왼쪽은 더 그랬고 전체적으로 뭔가 맞지가 않았다.
관람후 나가면서 스텝에게 알려준 상태
영화는 볼만했다.
전쟁터 장면은 흡사 전쟁영화의 베스트에 꼽히는 <라이언 일병 구하기> 와 전쟁 드라마의 베스트로 꼽히는
<밴드 오브 브라더스> 가 연상되기는 하나 그 아래순으로 기억되겠다.
그만큼 특수효과 와 촬영은 잘 됐다는 게 내 생각이다.
주인공이 전쟁에 참여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지원을 하는데...
총은 안 들고 전쟁을 하겠다는 생각이다.
한마디로 전쟁에서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니고 살린다는 목적으로
의무병에 지원....
우여곡절끝에 훈련을 마치구 의무병으로 전쟁에 참전 하게되고
팜플렛과 예고편 처럼 총을 들지 않고 병사들을 구한다는 내용이다.
좀 과한 설정이 아닌가 하는 장면이 두 장면 나오는데... 한 장면은 그런데로 이해하게 되는데
한 장면은 왠지 과한 설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....^^
끝나면서 인터뷰 장면이 잠시 나온다. (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한 편 한 편 끝날때 마다 인터뷰 장면 나오듯이...)
실제 장면보니... 정~~~말 깡 말랐다.
샘 워신턴은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활로 느껴진다.
가능한 스피커가 천장까지 설치된 애트모스관 에서 관람하길 권한다. (공감감 , 소리의 위치감을 훨~ 씬 더 좋게 느껴질 것입니다.)
'영화를 보고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콩: 스컬 아일랜드> ★★★ (보너스 영상 있음) (0) | 2017.03.13 |
---|---|
존 윅 - 리로드 ★★★ (0) | 2017.02.27 |
데인 드한 , <더 큐어> ☆ (0) | 2017.02.17 |
다큐멘타리 <뚜르: 내 생애 최고의 49일> (0) | 2017.02.10 |
2017년 <컨택트> (0) | 2017.02.10 |